JTBC ‘1분 뉴스’ 앵커 조수애, 1800대1 뚫은 미모의 아나운서

최종수정2017.12.19 15:32 기사입력2017.12.19 15:32

조수애 아나운서가 JTBC ‘1분 뉴스’ 앵커가 된 가운데, 조수애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1992년생 올해 한국나이 26세의 JTBC 소속 아나운서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입사한 2년 차 아나운서로 현재 ‘JTBC ...


온라인이슈팀 기자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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