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3.14
다음
1
"냉장고는 텅텅, 수건은 한 장"…'1200조 최고 부자' 10평 집 둘러보니

"냉장고는 텅텅, 수건은 한 장"…'1200조 최고 부자' 10평 집 둘러보니

세계 최고 부자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택 내부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소식통으로 알려진 해외 블로거 디마 제뉴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머스크의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제뉴크는 머스크의 집을 두고 "화려한 것 하나 없이 오직 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만 갖춰진 집"이라고 평가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거실과 주방은 별도의 분리 없이 개방형 구조로 되

2
쓰레기봉투 속 2500만원 돈다발…"한달 넘게 주인 못 찾아"

쓰레기봉투 속 2500만원 돈다발…"한달 넘게 주인 못 찾아"

인천 주택가에서 현금 2500만원이 들어있는 쓰레기봉투가 발견된 가운데 한 달 넘게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14일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동구 금곡동 빌라 옆에 버려진 20L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서 현금 2500만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발견된 지 한 달이 넘었으나 주인이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경찰은 지문 감식을 통해 소유주를 확인하려 했으나 누군가를 특정할 만한 생체 정보를 확보할 수 없었다. 주

3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현직 의사가 췌장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떡, 김밥, 믹스커피, 과일주스를 꼽았다. 영상의학과 전문의인 이원경 원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원경의 의학상식도감'에 '설탕보다 10배 치명적인 음식. 죽음의 병 췌장암 이것만은 먹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12일 올렸다. 이 원장은 한국인들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 가운데 췌장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품목들을 소개했다. 그는 '췌장을 파괴하는 최악의

4
한국, 8강에서 멈췄다… 도미니카공화국에 7회 콜드 게임 패

한국, 8강에서 멈췄다… 도미니카공화국에 7회 콜드 게임 패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WBC 준준결승에서 0-10으로 7회 콜드 게임 패했다.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에 9안타(1홈런) 6볼넷을 허용해 맥없이 무너졌다. 상대 선발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5이닝 동안 2안타, 삼진 8개를 당하며 점수를 뽑지 못했다

5
"헉, 지난 휴가때 다녀왔는데"…불길 활활 두바이 'AI 환각'이 만들어낸 가짜 지옥도

"헉, 지난 휴가때 다녀왔는데"…불길 활활 두바이 'AI 환각'이 만들어낸 가짜 지옥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있는 고층 건물 부르즈 칼리파가 화염에 휩싸였다. 건물에서는 검은 연기가 하늘 위로 솟았다. 뿐만 아니라 바레인에 있는 고층 건물 역시 이란의 공격을 받아 불이 나면서 무너지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불타는 건물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장면은 AI로 만들어진 영상이다. 이 영상이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된 사람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대중들이 쉽게 영상에 속고 있다" "우

6
李대통령 눈여겨본 싱가포르 주택정책…집값 급등할 때 공급 늘렸다

李대통령 눈여겨본 싱가포르 주택정책…집값 급등할 때 공급 늘렸다

인구 600여만 명의 도시국가인 싱가포르가 부동산 정책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달 초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를 방문하면서 "싱가포르의 주택과 부동산 정책이 한국의 주택 문제 해결에 중요한 참고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다. 시장에서는 다주택자·비거주자 및 외국인에 대해 높은 세율의 보유세 및 취득세를 부과하고 있는 싱가포르식 규제 정책 일부를 정책에 반영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김

7
"사령관님, 저 떨고 있나요"…美가 각잡고 만든다, 소름돋는 '군복'의 정체[과학을읽다]

"사령관님, 저 떨고 있나요"…美가 각잡고 만든다, 소름돋는 '군복'의 정체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고 중동에서도 실제 교전이 이어지면서 세계 각국의 군은 지상전 대비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미국이 중동에서 군사 작전을 확대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지상군 투입을 가정한 개인 전투 장비 기술 경쟁도 다시 빨라지는 분위기다. 전장에서 병사의 생존 가능성과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 가운데 최근 주목받는 분야는 '스마트 전투복'이다. 섬유 위에 전자회로를 인쇄하거나 전자 기

8
"회장님보다 잘 버네"…내가 주식 단타 칠 때 이들은 '성과급만 38억'

"회장님보다 잘 버네"…내가 주식 단타 칠 때 이들은 '성과급만 38억'

역대급 증시 활황 영향으로 증권사 금융투자업무 담당자의 평균 연봉이 4억원을 넘어서는 사례가 등장했다.14일 복수의 매체는 금융투자업계 소식을 인용, 지난해 다올투자증권 금융투자업무 담당자의 평균 연봉은 4억3500만원으로 전년보다 1억3200만원(43%) 증가했다고 전했다.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직원은 채권영업파트의 박신욱 수석매니저로, 급여 8200만원에 채권영업 상여 38억3500만원을 더해 총 39억1900만원을 수령했다

9
트럼프,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초토화… "석유 인프라는 일단 제외"

트럼프,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초토화… "석유 인프라는 일단 제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공습해 섬 내 모든 군사 목표물을 파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전은 이란의 호르즈무 해협 봉쇄 시도에 대응한 고강도 군사 압박으로 풀이된다. "군사 시설 완파… 석유 인프라 보존은 최후통첩"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루스 소셜'을 통해 "내 지시에 따라 미 중부사령부가 중동 역사상 가장 강

10
전쟁 공포 속 조용히 뒤에서 웃는다…'운임 408% 폭등' 배가 곧 권력 [주末머니]

전쟁 공포 속 조용히 뒤에서 웃는다…'운임 408% 폭등' 배가 곧 권력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길어지고 유가가 재차 급등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모두가 불안감을 놓지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웃는 업종이 있다. 조선이다.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재편되는 과정의 직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1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피의 복수'를 선언했다.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는 이스라엘로 개전 이래 최대 규모 로켓 공격을 감행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