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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다보스 발언에 집중…韓 '오천피' 돌파 도전

지난주 뉴욕 증시가 반도체 랠리 속에서도 약보합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보에 시장의 시선이 집중되며 눈치보기 장세가 나타나는 분위기다. 국내 증시도 코스피 5000고지를 앞두고 단기 폭등에 따른 부담과 포모(FOMO·소외 공포감) 심리가 충돌하는 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0.06% 밀린 6940.01에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

2026.01.19 08:22

"상승동력 풍부…쏠림 완화·종목 장세 전망"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한 가운데 16일 한국 증시는 풍부한 증시 대기성 자금을 기반으로 쏠림 현상이 완화되며 업종별로 자금 분산 및 종목 장세 흐름이 연출될 전망이다.15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2.81포인트(0.6%) 상승한 4만9442.44에 거래를 끝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7.87포인트(0.26%) 오른 6944.47, 기술주 중심의

2026.01.16 08:21

코스피 견인하는 유동성…외인 수급 변화 주목

15일 국내 증시는 업종 순환매가 이어지며 전반적인 숨 고르기 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앞서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금융, 기술주 약세와 이란 군사 개입 우려가 겹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36포인트(0.09%) 밀린 4만9149.63,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37.14포인트(0.53%) 떨어진 6926.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38.123포인트(1.0%) 하락한 2만3471

2026.01.15 08:15

높아진 차익실현 욕구…코스피, 변동성 높은 주가 흐름 전망

13일 국내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발 불확실성 확대 등의 영향을 받아 변동성이 높은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2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형사 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에도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소폭 오르며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6.13포인트(0.17%) 오른 4만9590.2에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99포

2026.01.13 08:13

연초 지속된 랠리, 숨고르며 에너지 재충전 구간

지난주 뉴욕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판결 지연, 엇갈린 12월 고용지표에도 반도체 업황 낙관론 등으로 끝내 신고가를 새로 썼다. 국내 증시도 연일 랠리를 보인 만큼 차익실현 욕구와 쏠림현상 해소 욕구가 맞물리면서 일시적인 숨 고르기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9일(현시 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 지수는 전날 대비 0.65% 오른 6966.28에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도 0.48%

2026.01.12 08:18

美 혼조 마감 속 대형주 차익실현 경계감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한 가운데 8일 한국 증시에선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함께 장 초반 일부 대형주 차익실현 장세가 펼쳐질 수 있다는 증권가 전망이 나온다. 7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6포인트(0.94%) 하락한 4만8996.08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3.89포인트(0.34%) 떨어진 6920.9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7.102포인트(0.16%

2026.01.08 08:34

삼전 실적으로 쏠린 눈…코스피 랠리 기폭제 되나

6일 국내 증시는 최근 급등한 반도체주 차익 실현 심리 등의 영향을 받으며 주가 상단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앞서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 이슈에도 인프라 재건 수혜주들을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살아나며 일제히 상승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3.58포인트(0.64%) 오른 6902.0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60.193포인트(0.69%) 상승한 2만3395.82로 마쳤다. 블루칩 중심의 다

2026.01.06 08:10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CES 훈풍에 4300선 안착 시도

이번 주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 등 대형 이벤트에 힘입어 코스피 4300선 안착에 나설 전망이다. 주말 사이 미군의 베네수엘라 공습이라는 지정학적 돌발 변수가 나타났으나, 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의 무게중심이 기업 실적과 매크로 지표에 쏠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성훈·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5일 리포트를 통해 "이번 주 코스피는 4200~4380포인트 사이에서 움직

2026.01.05 08:25

美 산타랠리 주춤… 韓증시는 신고가 도전 기대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연말 연휴를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차익실현과 연말 포지션 정리에 시장이 약세를 보였다는 평가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5% 오른 6905.74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50% 밀린 2만3474.35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만8461.93으로 0.51% 내렸다.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금과 은

2025.12.30 08:21

"연말 코스피, 환율 주시 속 4200P 진입 시도"

연말을 지나 새해를 맞이하는 이번 주 한국 증시는 환율 변화 흐름을 주시하며 4200포인트대 진입을 시도할 전망이다. 29일 키움증권은 "달러·원 환율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수 있겠지만, 외국인들의 수급 변화를 보면 감내할 만하다"며 주간 코스피 예상 범위를 4050~4220포인트로 잡았다. 주요 관전 포인트로는 ▲미국 인공지능(AI) 종목 주가 변화 ▲12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달러·원 환율 변화 ▲국내 연

2025.12.2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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