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인플레 부담에도 상승한 美증시, 코스피 또 달리나

뉴욕 증시가 인플레이션 부담에도 반도체주가 또 랠리를 보이며 강세로 마감했다. 국내 증시도 코스피 8000선 돌파에 도전할지 주목된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0.58% 오른 7444.25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20% 오르며 2만6402.34를 기록했다. 두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만9693.20으로 전날보다 0.14% 하락하며 약보합세를 보

2026.05.14 08:10

美, 반도체주 쏠림으로 나스닥 급등…韓 추가 상승 시도 전망

미국 증시에서 미국과 이란의 협상 교착에도 반도체주 중심의 수급 쏠림 효과로 나스닥 지수가 급등세를 보였다. 한국 증시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추가 상승 시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차익 실현 욕구로 인한 단기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0.88포인트(1.71%) 오른 2만6247.08을 기록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2026.05.11 08:39

전쟁 불확실성 지속…韓증시, 차익실현 압력↑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8일 한국 증시에선 국내 인공지능(AI) 관련주 중심의 차익실현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3.62포인트(0.63%) 떨어진 4만9596.97로 마무리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8.01포인트(0.38%) 하락한 7337.1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

2026.05.08 08:24

"코스피, 반도체 실적 동력에 6800선 진입 시도"

이번 주 코스피는 반도체 중심의 이익 전망치 상향과 미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에 힘입어 6800선 진입을 시도할 전망이다. 4일 키움증권은 "단기 고점 부담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주도주 강화에 따른 추가 매수 수요가 공방을 벌일 것"이라며 주간 코스피 예상 범위를 6500~6820포인트로 잡았다. 이번 주 증시의 핵심 분수령으로는 미국 4월 비농업 고용 지표가 꼽힌다. 현재 시장 전망치는 신규 고용 7만3000건,

2026.05.04 08:14

국제유가 급등·매파 Fed…코스피, 방향성 탐색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맞물리며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 역시 방향성을 탐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0.12포인트(-0.57%) 하락한 48861.81에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2.85포인트(-0.04%) 내린 7135.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9.44포인트(0.04%) 오른 24673.24에

2026.04.30 08:13

오픈AI 실적 실망에 美증시 주춤…코스피도 숨고르기 전망

오픈AI의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쳤다는 소식에 엔비디아, 오라클 등 주요 기술주 투매가 나오면서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도 그간 상승세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숨 고르기 장세가 나타날 전망이다. 2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S&P500지수는 전날 대비 0.49% 밀린 7138.80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도 0.90% 떨어지며 2만4663.80에 마감했다. 4만9141.93으로 마감한

2026.04.29 08:08

美, 휴전 연장에 상승 마감…韓 오름세 지속 전망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휴전 연장 발언 등으로 미국 증시가 상승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 역시 기업 실적 발표 영향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40.65포인트(0.69%) 오른 4만9490.03에 장을 마쳤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73.89포인트(1.05%) 상승한 7137.9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97.60(1.64%) 오른 2만4657.57에 마감했다

2026.04.23 08:21

중동전쟁 불확실성·신고가 경신…韓 증시 영향은

이란의 2차 협상 불참 소식 등으로 미국 증시가 소폭 하락했다. 한국 증시는 전일 전고점 돌파에 따른 단기 피로감이 예상돼 업종 순환매 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3.18포인트(0.59%) 내린 4만9149.38에 장을 마쳤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45.13포인트(0.63%) 하락한 7064.0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44.43(0.59%) 내린

2026.04.22 08:05

이란戰 협상 시한 임박…기업실적 맞물려 변동성 극대화

이번 주 한국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만료 시한(오는 22일 오전)을 앞두고 단기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에 유의해야 한다는 증권가 조언이 나왔다. 20일 키움증권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과 기업 실적이라는 두 변수의 힘 겨루기가 이뤄질 것"이라며 주간 코스피 예상 범위를 5950~6450포인트로 잡았다. 지난 주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따른 호재로 미국 증시가 급등했지만, 주말 이후 또다시 반전을 맞이한 상황이다. 이란 외무부

2026.04.20 08:35

실적 시즌 기대감…코스피, 상승 출발 전망

17일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대기, 실적 시즌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5.0포인트(0.24%) 오른 4만8578.72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33포인트(0.26%) 오른 7041.28에,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86.69포인트(0.36%) 오른 2만4102.70에 각각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전쟁 리스크 완화와 실적 시즌 기대감이라는 호재

2026.04.17 08:12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