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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시즌 기대감…코스피, 상승 출발 전망

17일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대기, 실적 시즌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5.0포인트(0.24%) 오른 4만8578.72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33포인트(0.26%) 오른 7041.28에,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86.69포인트(0.36%) 오른 2만4102.70에 각각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전쟁 리스크 완화와 실적 시즌 기대감이라는 호재

2026.04.17 08:12

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韓증시도 상승 전망

종전 협상 낙관론 속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국내 증시 역시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1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55.57포인트(0.80%) 오른 702295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S&P500 지수는 7026.24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지난 1월 28일 이후 약 두 달 반 만이다. 뉴욕 증시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충격을 넘어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2026.04.16 08:12

종전 기대에 美증시 강세 지속…韓증시도 훈풍 전망

미국 증시 주요 지수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란이 이틀 내로 대면 협상을 재개할 수 있다는 소식에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힘입어 국내 증시도 안정적인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날 대비 1.18% 오른 6967.38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도 1.96% 급등한 2만3639.08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

2026.04.15 08:16

"美 휴전 기대감에 상승 전환…韓도 상승 출발 전망"

미국 증시가 중동전쟁 휴전 기대감으로 상승 전환한 가운데 국내 증시 역시 지정학적 우려 완화, 올해 실적 전망치 상향으로 인한 저평가 등으로 실적주 중심의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5.88포인트(0.58%) 오른 4만8185.80을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1.85포인트(0.62%) 상승한 6824.6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026.04.10 08:12

휴전 기대감 선반영 韓증시, 상승 폭 제한

중동 전쟁이 2주 휴전에 돌입하면서 미국 증시가 급등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25.46포인트(2.85%) 오른 4만7909.92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65.96포인트(2.51%) 상승한 6782.8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17.15(2.8%) 오른 2만2635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 증시 주요

2026.04.09 08:18

트럼프 '2주 휴전안' 수용…"韓 증시, 호재 반영 기대"

미국 증시가 중동 전쟁 중재국 파키스탄의 협상 기한 2주 연장안 제안으로 장 후반 낙폭을 줄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를 수용하면서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흐름이 예상된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5.42포인트(0.18%) 떨어진 4만6584.46을 기록했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5.02포인트(0.08%) 상승한 6616.85, 기술주 중심의 나

2026.04.08 08:39

"이란戰 중대기로…협상 결과 확인 후 대응 적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앞두고, 6일 증권가에선 주 초부터 주식을 매도해 현금 비중을 확대하기보다는 관망으로 대응하면서 협상 시한 당일 결과를 확인하고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이날 키움증권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역대급 주가 변동성을 겪는 과정에서 시장 참여자의 피로도가 좀처럼 해소되지 않는 상태"라며 주간 코스피 예상 범위를 5050~5650포인트로 잡았다. 이

2026.04.06 08:32

美증시 혼조 마감…"한국, 저가 매수세 유입 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지속하겠다고 밝힌 이후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3일 국내 증권가에선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코스피가 상승 출발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1.07포인트(0.13%) 떨어진 4만6504.67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7.37포인트(0.11%) 상승한 658

2026.04.03 08:30

뉴욕증시 이틀째 랠리…韓증시 상승 출발할 듯

뉴욕 증시가 미국·이란 간 종전 기대감에 이틀째 강세 흐름을 보인 가운데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장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내용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24.23포인트(0.48%) 오른 46565.74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46.80포인트(0.72%) 오른 6575.3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026.04.02 08:06

종전 기대감에 美증시 급반등…韓증시도 기대감↑

미국과 이란이 같은 날 종전 의사를 내비치면서 미국 증시가 급반등했다. 국내 증시에도 그간의 폭락이 멈출 것이라는 기대감이 쌓이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 500지수는 전날 대비 2.91% 오른 6528.51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도 3.83% 급등한 2만1590.63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만6341.33으로 2.49% 상승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수드

2026.04.0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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