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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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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국립창원대 통합 축하 … 지역·대학 동반성장 모델 기대"

박완수 경남지사 "국립창원대 통합 축하 … 지역·대학 동반성장 모델 기대"

"우리 지역 중심의 대학인 국립창원대학교가 통합대학으로 4개의 캠퍼스를 가진 경남 중심, 대한민국 중심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어 도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13일 국립창원대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열린 국립창원대학교 통합대학 출범식에서 축사를 전했다. 박 도지사는 "두 개의 도립대학교와 국립창원대학교가 통합한 건 정말 담대하고 용기 있는 결단이었다고 생각한다"며 "경남도립거창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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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영웅들… 남울주소방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보이지 않는 영웅들… 남울주소방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재난 현장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방관들의 든든한 팔다리가 돼주는 '민간 파수꾼'들이 한뜻으로 뭉쳤다.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14일 오전 9시 30분 남구 롯데시네마 4층 3관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자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기리고 대원 간 화합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남울주소방서 소방공무원 5명, 의용소방대원 15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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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불안 직격탄… 양산시, 수출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 투입

중동 정세 불안 직격탄… 양산시, 수출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 투입

경남 양산시(시장 나동연)가 미국-이란 간 갈등 고조로 경영 위기에 처한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양산시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지역 수출 경로가 막히고 대금 회수가 지연됨에 따라,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수출 피해기업 특별지원'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지원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중동 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먼저 시는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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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남·광주 통합시장’ 누가 되나…민주당 7명 경선

‘첫 전남·광주 통합시장’ 누가 되나…민주당 7명 경선

"40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되는 전남·광주. 첫 통합특별시장은 누가 될까."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돌입했다. 행정 통합 이후 처음 치러지는 단체장 선거로, 7명의 후보가 경쟁에 나선다.14일 민주당에 따르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직무정지 예비후보와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정준호·주철현·신정훈·민형배 국회의원, 이병훈 호남특위 상임수석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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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 장관 "통합 국립창원대, 동남권 메가시티 산학연 거점 되길"

최교진 교육부 장관 "통합 국립창원대, 동남권 메가시티 산학연 거점 되길"

"국립창원대의 역사적인 통합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3일 '국립창원대학교 통합 출범식'에서 이같이 축사를 전했다. 최 장관은 "대학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지역이 살아야 나라도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다"며 "우리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지역 산업과 대학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과 대학이 산학 일체를 통해 교육과 연구를 함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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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해남 초콜릿 어때?"…선수들 입맛·상권 다 잡는다

"운동 후 해남 초콜릿 어때?"…선수들 입맛·상권 다 잡는다

전남 해남군 원도심 골목에 기분 좋은 카카오 향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초콜릿 거리'가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달콤한 촉매제로 떠올랐다. 14일 해남군에 따르면, 군은 '해남 초콜릿 거리에서 보내는 달콤한 시간'을 주제로 원도심 일대에서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다채로운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동계 전지훈련과 봄철 스포츠 시즌을 맞아 해남을 찾은 선수단이 주요 타깃이다. 고된 훈련과 경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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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과 호흡” 내세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주자들

“이재명과 호흡” 내세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주자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에 나선 7명의 후보가 합동연설회에서 일제히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과 정치적 접점을 강조하며 초대 특별시장 적임자 경쟁을 벌였다.민주당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합동연설회'를 온라인 중계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연설에 나선 후보들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자신이 대통령과 가장 잘 호흡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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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시민 눈과 귀 가리는 정치 안 하겠다"

윤병태 나주시장 "시민 눈과 귀 가리는 정치 안 하겠다"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동과 거짓 대신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선동과 거짓으로 시민의 눈과 귀를 가리지 않겠다"며 "성숙한 시민 의식을 믿고 오직 나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썼다. 지난 4년간 시정을 돌아보며 윤 시장은 "시민과 함께 나주의 대전환을 위해 쉼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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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광주 서구, 봄맞이 합동 대청결 활동 전개

광주 서구, 봄맞이 합동 대청결 활동 전개

광주광역시 서구는 14일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상무광장 일원에서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 1365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가치 확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새봄맞이 합동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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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국립창원대 출범 … "세계적 명문대로 도약 시작"

통합 국립창원대 출범 … "세계적 명문대로 도약 시작"

국립창원대학교와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이 통합해 새로운 '국립창원대학교'로서의 출항을 알렸다. 국립창원대는 13일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통합대학 출범식을 열고 창원, 거창, 남해, 사천을 잇는 4개 캠퍼스 시대를 개막했다. 출범식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박완수 경남도지사,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 박종훈 경남교육감,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장충남 남해군수, 구인모 거창군수, 김제홍 사천부시장 등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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