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3.14
다음
1
쓰레기봉투 속 2500만원 돈다발…"한달 넘게 주인 못 찾아"

쓰레기봉투 속 2500만원 돈다발…"한달 넘게 주인 못 찾아"

인천 주택가에서 현금 2500만원이 들어있는 쓰레기봉투가 발견된 가운데 한 달 넘게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14일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동구 금곡동 빌라 옆에 버려진 20L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서 현금 2500만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발견된 지 한 달이 넘었으나 주인이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경찰은 지문 감식을 통해 소유주를 확인하려 했으나 누군가를 특정할 만한 생체 정보를 확보할 수 없었다. 주

2
"우리 따로 편히 자자"…국내 부부 40%가 각방 쓰는 이유

"우리 따로 편히 자자"…국내 부부 40%가 각방 쓰는 이유

국내 부부 10쌍 가운데 4쌍은 각자 독립된 공간에서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와 수면 의학 학술단체 대한수면학회가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전국의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대한민국 수면건강 리포트'에 따르면 기혼인 응답자 가운데 38.1%가 '혼자 잔다'고 응답했다. 배우자나 자녀, 반려동물 등과 함께 '동반 수면'을 할 때 구체적 수면 방해 요소로는 ▲뒤척임·움직

3
서울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중상 3명(종합2보)

서울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중상 3명(종합2보)

서울 중구 소공로 한 건물의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3명이 중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건물 3층 숙박시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3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경상자 7명은 소공동 주민센터와 현장 인근 대피소로 이동했다. 부상자 중 8명은 외국인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110명과 장비

4
1215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20억원

1215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20억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1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3, 15, 19, 21, 44,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4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9'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19억9854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6명으로 각 701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120명으로 171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5만3024명, 당

5
스마트워치도 접근 금지도 못 막았다…전자발찌 찬 남성에 '교제 살인' 비극

스마트워치도 접근 금지도 못 막았다…전자발찌 찬 남성에 '교제 살인' 비극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이 사실혼 관계의 남성에게 피살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보호조치 대상인 피해자에게 지급된 스마트워치와 가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전자발찌 모두 '무용지물'이었다는 의견이 나온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8분께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길거리에서 40대 남성 A씨가 2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A씨는 범행 뒤 도주했으나 이날 오전 10시10분께 경기 양평군에서 검거됐

6
서울 소공동 빌딩서 불…많은 연기 발생

서울 소공동 빌딩서 불…많은 연기 발생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중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연기 흡입에 유의하고 우회해달라"고 전했다. 현재 세종대로18길 시청교차로∼남대문로7길과 소공로 대한문∼남대문로7길∼소공빌딩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7
서울 소공동 빌딩서 화재…2명 중상(종합)

서울 소공동 빌딩서 화재…2명 중상(종합)

서울 중구 소공동의 빌딩에서 14일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가 시작된 곳은 게스트하우스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연기 흡입에 유

8
"47년전 이 노래 듣고 몇 시간 뒤 깜짝"…난 불안할 때 이 주파수에 춤을 춰[세계는Z금]

"47년전 이 노래 듣고 몇 시간 뒤 깜짝"…난 불안할 때 이 주파수에 춤을 춰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1970년대 디스코 히트곡 '링 마이 벨(Ring My Bell)'이 다시금 유행하고 있다. 일부 이용

9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악플…성폭력처벌법 위반 송치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악플…성폭력처벌법 위반 송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젓가락 발언'을 의도적으로 따라 한 악성 댓글을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4일 연합뉴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단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지난 1월 말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대표 모친의 실명을 거론하며 '젓가락' 등 표현이 담긴 선정적 댓글을 쓴 혐의를 받는다.앞

10
경찰, 여성 살해하고 도주한 '전자발찌 대상자' 검거

경찰, 여성 살해하고 도주한 '전자발찌 대상자' 검거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남양주시 오남읍 소재 도로에서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법무부 보호관찰 대상자로, 범행 당시 전자발찌를 찬 상태였다.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앞서 이날 오전 9시께 오남저수지 인근에서 여성이 흉기에 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