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설 연휴 첫날 경찰 헬기에서 바라본 경남 도내 주요 고속도로와 휴게소 모습. [사진제공=경남경찰청]

2023년 설 연휴 첫날 경찰 헬기에서 바라본 경남 도내 주요 고속도로와 휴게소 모습. [사진제공=경남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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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김병수 경남경찰청장이 설 연휴가 시작되는 21일 오전 경찰 헬기를 타고 도내 주요 국도와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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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경찰청은 오는 24일까지 헬기를 이용해 지정차로 위반, 갓길 주행, 쓰레기 투기 등 얌체 운전과 난폭·보복 운전 차량을 단속하고 지상의 암행 순찰과 공조해 적발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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