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영국 웰니스 스킨케어 브랜드 엘리멘탈 허브올로지 청담 1호점 그랜드 오픈

최종수정 2022.12.03 09:00 기사입력 2022.12.03 09:00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영국 내추럴 웰니스 스킨케어 브랜드 엘리멘탈 허브올로지(이하 EH)가 12월 5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을 국내에 공식 런칭한다.


EH는 다섯가지의 원소(우드, 파이어, 얼스, 메탈, 워터)를 기반으로 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답게 최고급 천연 재료들과 깨끗하고 신선한 방법을 사용한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진정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 뷰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트렌드 키워드는 ‘비건뷰티’인데, EH는 제품 생산과정에서 부산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건 및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에코-프렌들리 코스메틱 브랜드이자 환경과 동물 보호를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이는 가치소비를 하는 합리적 소비자들에게 보다 폭넓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점은 다섯가지 원소 테스트로 개인의 피부 성향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소비자가 직접 공식 홈페이지에서 퀴즈 형식을 통해 자신과 가장 잘 맞는 원소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EH 브랜드의 제품들은 독특한 제조법과 특허 성분을 통해 피부의 노화, 생활 습관 및 외부 환경으로 인한 피부의 손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며, 장기간 지속되는 케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고객 맞춤형 원소 기반으로 소비자 기호에 맞는 성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EH는 전 세계 5성급 100여개 프리미엄 호텔(포시즌스 플로리다, 안다즈 도쿄, 월도프 아스토리아 몰디브, 만다린오리엔탈 홍콩 등)의 스파에 입점 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전국적으로 4,500 객실을 보유한 신라 스테이에서 어메니티로 만나볼 수 있다.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바디 로션 등 바디케어 제품에 한정하여 코스트코 모든 지점에 제품이 선보일 예정이며, 스킨 케어 제품들 역시 백화점 및 화장품 전문 매장 입점을 통해 영업 채널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청담점 오픈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되었다”면서 “EH만의 오랜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력은 개인별 다양한 피부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제품 라인을 갖추었으며, 무엇보다 건강과 합리적 가격을 바라는 고객층을 위한 지속적인 브랜드 포지쇼닝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H는 이번 신라스테이 14개 전 지점 입점 기념으로 투숙 고객 대상 전 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회 구매, 7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신라 스테이 숙박권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5성급 럭셔리 & 리조트 호텔과의 마케팅 제휴 활동 및 온, 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저 결혼 시켜주면 1억원 지급" 25억男 수상한 전단지 '거인병 투병' 여자 농구선수 김영희 별세…향년 60세 반가움에 캄보디아 환아 번쩍 안은 김건희 여사

    #국내이슈

  • 성인 인구 2%가 수감된 나라…여의도 절반크기 감옥 지었다 나폴리 역사적 식당 자리에 '백종원 백반집'이…K푸드 도전장? "에이즈 보균자로 꾸려진 부대" 러 용병 실태 폭로

    #해외이슈

  • 조국, ‘자녀 입시비리’ 등 혐의 1심서 징역 2년 실형(종합) [포토PICK] 안철수의 '손가락 활용법' 윤상현, 남진 '러브샷' 사진공개…"이런 모습이 진짜"

    #포토PICK

  • [타볼레오]일자 눈썹·넓어진 실내…소형이라뇨? 르노코리아, 2인승 LPG QM6 'QUEST' 출시 예고 현대차·기아, 꽁꽁 언 美시장 녹였다…1월 판매 10만대 돌파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스마트플러스빌딩 얼라이언스'란? [뉴스속 용어]끔찍한 놀이 '블랙아웃 챌린지' [뉴스속 기업]멸종 도도새 복원 추진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