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셈, 영업익 437억…전년比 35.6%↑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유니셈 유니셈 close 증권정보 036200 KOSDAQ 현재가 12,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3.81% 거래량 520,322 전일가 11,8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니셈, 하반기 D램·낸드·파운드리 수주 집중 전망" [클릭 e종목]"유니셈, R&D 투자로 경쟁력 강화" [특징주]유니셈, 글로벌 파운드리사에 CO2 칠러 납품 소식에 7%↑ 이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유니셈 유니셈 close 증권정보 036200 KOSDAQ 현재가 12,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3.81% 거래량 520,322 전일가 11,8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니셈, 하반기 D램·낸드·파운드리 수주 집중 전망" [클릭 e종목]"유니셈, R&D 투자로 경쟁력 강화" [특징주]유니셈, 글로벌 파운드리사에 CO2 칠러 납품 소식에 7%↑ 은 내부결산기준 지난해 연결 매출액 2961억원, 영업이익 437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각각 전년 대비 37.6%, 35.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대비 85.8% 증가한 382억원을 달성했다.
유니셈 유니셈 close 증권정보 036200 KOSDAQ 현재가 12,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3.81% 거래량 520,322 전일가 11,8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니셈, 하반기 D램·낸드·파운드리 수주 집중 전망" [클릭 e종목]"유니셈, R&D 투자로 경쟁력 강화" [특징주]유니셈, 글로벌 파운드리사에 CO2 칠러 납품 소식에 7%↑ 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 처리 장비인 스크러버(Scrubber)와 온도 조절 장비 칠러(Chiller) 개발업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중국 BOE 등 국내외 대표 업체에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주요 반도체, 디스플레이 고객사가 설비투자를 확대하면서 스크러버와 칠러 공급이 늘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트렌드에 따라 공정 내 유해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스크러버 사용도 확대되고 있다.
고객사 에칭 공정에 스크러버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올해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탄소배출량이 적은 플라즈마 스크러버 도입도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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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쓰고 있다"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 모두 공정 내 스크러버 적용을 확대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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