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산타클로스 “NFT-메타버스 연결해 콘텐츠 사업 긍정적 전망”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최대주주, 지분 51% 확보…"경영권 안정화 목적"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유상증자 조달 성공 에스엘에너지,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지분 확대…“책임경영 강화” 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NFT와 메타버스 테마의 활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회사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의 자체 제작 및 배급 사업의 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4일 밝혔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가 자체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의 글로벌 흥행으로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짐과 동시에 메타버스의 연결로 콘텐츠의 이용 범위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향후 OTT콘텐츠 제작 및 배급 사업에 본격적인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란 예측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증강 및 가상현실(VR·AR) 핵심기술을 보유한 IT기업 ‘온페이스’와 손잡고 온버스(OnVerse) 개발 및 게임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NFT 및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 영역으로의 확장을 제시한 바 있다.
‘온버스’는 ‘언리얼(Unreal)’ 엔진기술을 적용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가상세계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신규 콘텐츠의 이용 범위를 넓히고 사용자의 만족감을 대폭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관계자는 “AR/VR기업 온페이스와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착수하는 등 NFT와 메타버스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콘텐츠 사업의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며 “NFT, 메타버스 플랫폼과 자사가 보유한 콘텐츠를 연결해 기존 한정적이던 콘텐츠의 이용 범위를 확장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성장세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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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지난 7월 이즈미디어와 NFT플랫폼 협력을 위한 MOA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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