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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6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최종수정 2021.12.05 10:46 기사입력 2021.12.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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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주최로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하반기 CCM 평가'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 이우봉 대표(가운데)가 풀무원푸드앤컬처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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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풀무원의 생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2021년 하반기 CCM 평가'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제도인 CCM 인증을 6회 연속 받았다고 5일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사람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LOHAS 기업’이라는 기업 미션 아래 ‘고객에게 즐겁고 행복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기업’을 목표로 소비자중심경영을 실현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12년 처음 CCM 인증을 받은 이래 2년 단위로 진행되는 재인증 평가를 모두 통과하며 올해로 6회 연속 CCM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 동안 소비자중심경영 기업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문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행복한 문화공간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의 가치를 적극 반영해오고 있다. 올해 CCM 인증에서는 ▲전사적 CCM의 이해 및 확산 ▲디지털 비대면 고객 소통 채널 ‘마이보이스’ 정착 ▲체계화된 VOC 세부 기준 마련 및 개선을 통해 CCM 성과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고경영자(CEO)가 CCM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가 높고, 전사적으로 CCM 중심의 전략 개발을 위해 연간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우봉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사람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LOHAS 기업’이라는 미션 아래 고객중심의 경영활동을 꾸준히 노력한 결과 단체급식업계 최초 10년 연속 CCM 인증 획득 기업이 될 수 있었다”며 “고객에게 즐겁고 행복한 문화공간을 제공하는 기업을 목표로 소비자 중심경영을 더욱 강화해 소비자와 상생하는 회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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