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7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IT 패널은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지만 4분기까지는 판매가격이 견조한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다만 코로나 특수가 제거되면서 모니터는 내년 1분기, 노트북은 2~3분기 가격 조정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AD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