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강원심층수, 국제 식품안전 ‘FSSC22000’ 인증 획득
안전통합시스템·고객 중심 경영 등 높은 평가
대교그룹은 해양심층수 전문기업 강원심층수가 글로벌 식품안전 경영시스템 ‘FSSC22000(Food Safety System Certification 22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제공 = 대교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대교그룹은 해양심층수 전문기업 강원심층수가 글로벌 식품안전 경영시스템 ‘FSSC22000(Food Safety System Certification 22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FSSC22000’은 국제소비재포럼 산하 국제식품안전협회(GSFI, Global Food Safety Initiative)에서 승인한 국제 식품안전 규격 이다.
특히 이 인증은 식품 제조와 관련된 기존 적용 범위에서 식품포장재 및 보관 용기 등 식품 관리까지 평가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신뢰도 높은 국제 규격으로 인정받고 있다. 경영책임·자원관리·유통관리·품질평가 등 40여 항목에 대한 심사와 검증을 통해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인증이다.
강원심층수는 이번 인증 심사에서 제품 개발에서부터 유통단계까지 전 과정 안전통합시스템 운영과 고객 중심 경영실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심층수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강원심층수 대표브랜드 천년동안의 전 제품의 생산, 유통 전반에 관련된 업무 프로세스와 품질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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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심층수는 ESG 경영을 위해 페트병 경량화에 이어 지난 7월 제품 라벨이 없는 ‘천년동안 에코’ 제품을 출시해 지속 가능한 경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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