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창립 42주년 기념 행사…“연중 최대 구매 혜택”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역대급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자동차 ‘캐스퍼’ 경품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엘페이(L.pay)로 결제시 참여 가능하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캐스퍼 자동차(1명)와 엘포인트(L.POINT) 최대 1만점(121명)을 증정한다.
구매 혜택은 연중 최대로 준비했다. 대표 행사로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랜덤 사은 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후 패션 상품군 구매시 구매금액의 최대 36%를 롯데모바일상품권으로 증정한다. 행사 첫날엔 카드사별 10% 롯데상품권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구스와 패딩 등 단독 겨울 상품을 약 110억원 규모로 선보인다. ‘소프라움’, ‘알레르망’, ‘레노마홈’의 다양한 구스 상품을 최대 81% 할인 판매한다. 또한 ‘무스너클’, ‘노비스’, ‘파라점퍼스’, ‘네파’, ‘블랙야크’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와 함께 단독 상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 전시도 진행된다. 이달 30일부터 12월26일까지 잠실점 에비뉴엘관 6층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Art and Desire’에서는 ‘트레이시 에민’, ‘다카시 무라카미’ 등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아티스트 11명의 작품 50여점을 만날 수 있다.
롯데온내 롯데백화점몰에서는 최대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화장품 및 패션 14개 인기 브랜드 구매 고객에게 최대 5만점의 L.POINT를 적립해준다. ‘구스 페어’, ‘삼진 어묵’ 등 겨울 필수 상품들을 모아 ‘100라이브’ 릴레이 방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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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지난 42년간 지속적으로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지난 1년간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하는 롯데백화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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