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풀 '공급대란' 휘청일 때, 우직하게 달린 LG전자…글로벌 1위 눈앞
LG, 글로벌 생활가전 연간 매출 1위 가능성↑…수익성은 이미 1위
물류난에 북미 등 현지 생산체계 강화해 영향 최소화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연말을 앞두고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반도체 수급난과 물류난이 글로벌 생활가전 판도 변화 시점을 앞당겼다. 110년 역사의 미국 생활가전업체 월풀이 공급망 대란에 휘청이는 동안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는 프리미엄 가전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생활가전 세계 1위에 바짝 다가서게 됐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의 글로벌 생활가전 1위 왕좌 도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7년부터 영업이익은 이미 월풀을 넘어섰으며 매출도 최근 수년간 격차를 좁히며 빠르게 뒤쫓아왔다. 2016년만 해도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와 월풀의 매출 격차는 7조원에 가까웠으나 2019년 이 격차는 2조원으로 줄어들었다. 지난해에는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의 매출이 3분기까지 월풀을 앞섰지만 4분기 중 월풀이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에 비해 1조원 이상 많은 매출을 거두면서 연간 기준으로 1위 자리를 월풀에 내어줬다.
이처럼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와 월풀의 희비를 엇갈리게 만든 요소는 상반기부터 이어진 반도체 수급난과 최근 지속되고 있는 물류난이다. 짐 피터 월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반도체와 일부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해상 화물운송 경로와 항구가 막히고 일부 부품은 항공로를 통해 옮기는 일이 여러 번 발생했으며 제품을 중국에서 유럽으로 이송할 때 해상 운송 대신 철도를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는 반도체·부품 수급난과 물류난 이슈는 당장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관계자는 "부품 수급난으로 생산이나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진 않다. 물류 문제도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북미와 같은 주요 시장은 현지 생산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불가피하게 타격을 입을 순 있지만 현재로서는 제품 생산과 공급에 큰 문제가 없다는 설명이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가 연간 매출 기준으로 월풀을 누르고 1위 왕좌에 등극하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우위를 점하게 된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이미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가 따라잡은 상태다. 월풀은 중저가의 백색가전을 중심으로 매출을 끌어올렸지만 수익성은 크지 않았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는 기술력을 앞세워 수익성이 높은 프리미엄 가전을 중심으로 시장을 점차 확보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지난해와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집콕 수요’가 증가해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을 비롯해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스팀 가전이 꾸준히 인기를 끈 것이 호실적을 견인한 요인으로 꼽힌다. 올해 상반기에도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가 영업이익이 1조5598억원으로 월풀(1조5300억원)을 앞섰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전자업계 관계자는 "월풀이 올해 공급망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생활가전 시장 자체의 판도가 바뀌고 있는 것"이라면서 "올해 가전업체 4분기 실적은 전 세계 공급망과 생산라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는지에 달렸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