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사상 최대 영업익…3분기 3조11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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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포스코가 창립 이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포스코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조1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4.2%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조6100억원으로 44.53% 늘었다.

별도 기준 매출 11조3100억원, 영업이익 2조3000억원으로 각각 71.88%, 784.62%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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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포스코는 오는 25일 3분기 기업설명회를 컨퍼런스콜 방식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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