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클라라가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29일 오후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브라톱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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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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