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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양궁 맏형 오진혁 개인전 32강 탈락

최종수정 2021.07.29 12:23 기사입력 2021.07.2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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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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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우리 남자 양궁대표팀 맏형 오진혁(40·현대제철)의 9년 만의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 도전이 일찍 끝났다.


오진혁은 29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2회전(32강)에서 아타누 다스(인도)와 슛오프 끝에 5-6으로 졌다.

오진혁은 앞서 남자 단체전에서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경북일고)과 금메달을 합작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 2관왕에 도전했으나 불발됐다. 또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이은 2번째 개인전 금메달도 손에 넣지 못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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