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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베리스토어 부사장 "하루 셀럽 유저 3만명‥블록체인 시스템화"

최종수정 2021.07.29 13:22 기사입력 2021.07.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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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베리스토어가 쇼핑, 기부, 스타 물품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로 시스템화했다.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 베리스토어 부사장은 최근 블록체인 전문 경제 채널 글로벌A에 출연해 "슈퍼주니어와 안성기, 윤은혜, 장혁 등 150여명이 넘는 연예인과 SNS 스타, 유명 유투버 들이 참여해 물품 판매와 기부를 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시스템화했다"고 밝혔다.

이주노 부사장은 "현재 1억5000만원 규모의 기부금액이 모였고, 하루에도 3만명이 넘는 유저들이 참여해 활발한 기부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며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동했던 시절, 영상과 음악을 패키지 판매한데 이어 팬들을 위한 별도 애장품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최근에는 가수이자 다문화 대안학교 해밀학교 이사장으로 변신한 가수 인순이씨와 베리스토어에서 함께 기부활동도 진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해외 유명 셀럽들과 거래소와도 협업해 저변확대에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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