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22일 기업설명회 컨퍼런스콜에서 "2030년까지 글로벌 조강 생산능력을 6000만t까지 늘릴 계획"이라며 "투자규모는 107억달러 수준으로 외부합작, 인수합병 등 다양한 방안이 열려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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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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