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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리 인상 가능성↑…원·달러 환율 상승

최종수정 2021.06.21 09:46 기사입력 2021.06.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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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21일 오전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34.2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9원 올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조기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단 우려가 커지면서, 외환시장도 영향을 받고 있는 모양새다.


제임스 불러드 미 세인트루인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지난 18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출연해 예상보다 높은 물가상승 때문에 이르면 내년 말 기준금리 인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가 통화긴축 방향으로 기울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편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29.17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28.76원)보다 0.41원 상승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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