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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암 치료부터 회복까지 'The 힘이 되는 암보험' 출시

최종수정 2021.06.21 08:22 기사입력 2021.06.2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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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사전 검사부터 진단, 수술, 일당, 생활자금 등 암 치료와 회복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더(The) 힘이 되는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사전 검사부터 진단, 수술, 일당, 생활자금 등 암 치료와 회복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더(The) 힘이 되는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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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삼성화재 는 사전 검사부터 진단, 수술, 일당, 생활자금 등 암 치료와 회복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더(The) 힘이 되는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위별암 진단비, 두번째암 진단비 등 다양한 담보를 통해 고객이 꼭 필요한 보장만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위별암 진단비는 고객이 필요한 암만 골라 가입할 수 있다. 위·식도, 대장·소장, 유방, 간·담낭·담도·췌장, 폐·후두, 비뇨기관, 여성생식기, 남성생식기 중 원하는 부위를 선택하면 된다.


두번째암 진단비는 최초 암 진단일로부터 2년 이후 두번째 암 진단 시 보험가입금액을 지급한다. 두번째 암에는 2년 이후까지 치료가 이어지는 잔여암, 재발암, 전이암, 새로운 원발암이 모두 포함된다.


암으로 다빈치로봇 수술을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1000만원을 보장한다. 또 치료비 부담에 따른 경제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생활자금 보장도 선택할 수 있다. 최초 암 진단, 두번째 암 진단, 암을 원인으로 장애 진단 시 각각 5년간 매월 지급된다.

암 조기 진단을 위한 MRI 검사비오 PET-CT 검사비를 급여에 한해 보장하며 암 주요통증완화 치료비, 특정항암 호르몬 약물치료비, 말기암 호스피스 완화치료비 등 다양한 보장이 담겼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10, 15, 20년 주기 자동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면제 기능도 갖췄다. 유사암을 제외한 암 진단 또는 상해·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최대 100세까지 추가 보험료 납입 없이 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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