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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코로나19로 판로 막힌 양조장 돕는다

최종수정 2021.06.20 12:04 기사입력 2021.06.2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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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직원들이 지역 양조장의 이색 전통주와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을 선보이는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직원들이 지역 양조장의 이색 전통주와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을 선보이는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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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 1층과 지상 1층 중앙 행사장에서 '써머 힐링 페어(Summer Healing Fair)' 행사를 열고 지역 양조장의 이색 전통주와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을 소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세계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 확보가 어려운 지역 양조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대표 상품으로는 청산 녹수 딸기 스파클링 막걸리(750㎖) 1만6900원, 고흥유자주(500㎖) 1만2000원 등이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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