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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US오픈이 외면한 스타는?"

최종수정 2021.06.16 08:26 기사입력 2021.06.1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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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US오픈이 열리는 토리파인스골프장은 난코스로 유명한 곳이다.

올해 US오픈이 열리는 토리파인스골프장은 난코스로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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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4대 메이저가 있다.


4월 마스터스(Masters Tournament)부터 5월 PGA챔피언십(PGAChampionship), 6월 US오픈(U.S. Open Championship), 그리고 7월 디오픈(The Open Championship)으로 이어진다. US오픈은 특히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한다. 오는 17일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골프장(Torrey Pines Golf Course)에서 개막하는 일정이다. 디펜딩챔프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다.

US오픈은 1895년 창설해 126년 역사를 자랑한다. 161년 디오픈에 이어 두번째로 오랜 전통이다. 무엇보다 코스 세팅이 어렵기로 유명하다. 전장은 길고, 페어웨이가 좁은 반면 러프는 질기다. 그린은 당연히 딱딱하고 빠르다. 선수들의 스코어가 이븐파에서 크게 내려가지 않도록 만든다. 토리파인스에서는 2008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열린다.


당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코스가 얼마나 어려운지 상상할 수 있다. US오픈은 지난달 PGA챔피언십에서 ‘최고령 메이저 챔프’에 등극한 필 미컬슨(미국)에게는 뼈아픈 상처가 됐다. 메이저 6승 포함 통산 45승을 쓸어 담은 당대 최고의 스타다. US오픈에서는 그러나 6차례나 준우승,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제동이 걸렸다.


PGA투어 최다승(82승) 샘 스니드(미국) 역시 US오픈이 외면한 선수다. 무려 37번 출사표를 던졌지만 준우승만 4회다. US오픈 최다 우승은 4승, 벤 호건과 잭 니클라우스, 보비 존스(이상 미국), 윌리 앤더슨(스코틀랜드) 등이다. 앤더슨이 1903~1095년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US오픈에서 또 어떤 드라마가 연출될지 궁금하다.

A: When and where was the first U.S. Open held?(첫번째 US오픈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B: It was held at Newport Country Club, Rhode Island, in 1895(1895년 로드아일랜드 뉴포트골프장에서 열렸죠).


A: Who won the first U.S. Open?(첫번째 우승자는 누구였죠?)


B: Horace Rawlins won the championship at the age of 21(당시 21세 호레이스 롤린이 우승했어요).


A: Who was the most outstanding champion in U.S. Open history?(US오픈 역사상 가장 뛰어난 챔프는 누구죠?)


B: His name is Willy Anderson. He won the four times champion included three year’s consecutive winning(윌리 앤더슨입니다. 3연속 우승 포함 총 4승을 거뒀어요).


글=김맹녕 골프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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