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바자르, 여성골퍼 위한 자외선차단용 골프패치 출시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골프와 테니스, 등산 등 야외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날이 더워지고 햇볕이 강해지면서 모자, 팔토시, 햇빛 가리개 등 햇볕을 가리기 위한 다양한 소품이 등장한다. 특히 여성 골퍼들은 장시간 야외활동에 의한 자외선 노출을 우려해 다양한 선블럭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자외선을 막으려고 선크림을 꼼꼼하게 바르더라도 2~3시간에 한번씩 덧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얼굴에서 광대, 콧등, 이마 등 일명 ‘하이존’은 자외선 노출에 취약하다.
에이바자르는 장시간 야외활동으로 인해 뺏기기 쉬운 수분 관리와 자외선 차단을 위한 액티비티 UV 프로텍션 패치(골프패치)를 14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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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바자르 골프패치는 자외선 차단 인증 원단을 사용한 촉촉한 하이드로겔 패치로 야외활동으로 뺏긴 수분도 채워준다. 오랜 시간 야외서 골프를 즐겨도 떨어지지 않는 밀착력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박준규 에이바자르 대표는 "햇빛차단용 테이프를 비롯해 공산품을 피부에 붙일 경우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다"며 "리프팅 마스크팩 패치전문 브랜드로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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