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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호텔서 만든 '프리미엄 치맥' 출시

최종수정 2021.06.14 07:55 기사입력 2021.06.1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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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프리미엄 치킨(사진제공=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프리미엄 치킨(사진제공=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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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가 만든 수제 프리미엄 치킨과 수제맥주 세트 '투고(To-go)' 판매
호텔 굿즈 보냉백에 수제맥주, 콜드컷, 치즈, 스낵 담아 세트로 구성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특허 받은 조리법을 이용해 셰프가 직접 만든 프리미엄 치킨 및 시그니처 수제맥주 세트를 올 여름 투고(To-go) 상품으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인터컨티넨탈 프리미엄 치킨은 초정리 천연 탄산수 염지 기법으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풍미 깊은 '로스트 치킨'과 중식 스타일의 '샤오기 치킨' 두 가지로 만날 수 있다. '로스트 치킨'은 닭가슴살 속에 4가지 치즈와 시금치로 속을 채운 콰트로 치킨, 염지한 닭다리살을 구워 조리한 너겟 스타일의 바사삭 치킨을 사이드 메뉴로 추가 구성해 제공한다. 차갑게 먹는 중식 스타일 '샤오기 치킨'은 채소를 곁들인 유린기가 함께 제공된다. 10월 말까지 선보이는 프리미엄 치킨은 3시간 전 예약 필수 상품으로 가격은 5만5000원이다(세금 포함). 초복, 중복, 말복까지 복날 당일에는 10%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여름 더위를 식혀줄 호텔 시그니처 수제맥주 세트는 '아트 페일 에일' 2캔과 호텔 셰프가 만든 모둠 콜드컷, 치즈, 미니 프레첼 스낵 등으로 구성, 호텔에서 제작한 보냉백에 담아 제공한다. '아트 페일 에일'은 오렌지, 자몽 등 시트러스 아로마가 풍부하고 향긋한 에일 맥주다. 특수 알루미늄 캔에 즉석 병입해 포장된다. 호텔 자체 제작 보냉백은 야외 캠핑이나 피크닉 시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다. 시그니처 수제맥주 세트 투고는 8월 말까지 판매하며 가격은 3만3000원이다(세금 포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홈메이드 프리미엄 치킨과 시그니처 수제맥주 세트는 1층 그랜드 델리에서 주문 및 구입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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