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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자매결연마을 농촌 일손 돕기 실시

최종수정 2021.05.18 14:05 기사입력 2021.05.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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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이수경 부행장(오른쪽)이 경기 양평군의 자매결연마을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농협은행 이수경 부행장(오른쪽)이 경기 양평군의 자매결연마을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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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이수경 부행장과 직원들은 18일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 소재한 다대리 자매결연마을을 방문해 나눔활동 및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앞서 이수경 부행장과 직원들은 경기도 양평 청운농협에서 생산한 잡곡세트를 자매마을 전체 농가에 전달하였으며, 시설하우스 정비 및 제초작업, 주변 환경미화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이수경 부행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일손을 구하기 힘든 요즘,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며“농협은행은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농촌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7일 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직원들은 쌀재배 농가에 방문하여 토마토순 제거작업을 실시하였고, 18일 홍보국 직원들도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배 농가를 방문하여 적과 작업을 실시하는 등 농번기 릴레이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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