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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9시까지 218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11명 증가

최종수정 2021.05.12 21:15 기사입력 2021.05.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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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간호사의 날인 1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국제 간호사의 날인 12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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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서울시는 12일 자정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 216명보다 2명 늘었다. 1주일 전(5일) 207명보다는 11명이 많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2월 중순부터 대체로 100명대를 유지하다가 3월 말 늘어나기 시작해 최근 한 달은 200명 안팎 규모를 보이고 있다.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336명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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