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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K아이이테크놀로지, 따상 실패·26% 급락 충격 딛고 상승 반전

최종수정 2021.05.12 10:18 기사입력 2021.05.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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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석 SK아이테크놀로지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SK아이테크놀로지(SKIET) 코스피 상장식'에 참석해 상장 기념 서명을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노재석 SK아이테크놀로지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SK아이테크놀로지(SKIET) 코스피 상장식'에 참석해 상장 기념 서명을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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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상장 둘째날 상승 반전을 꾀하고 있다. 역대 최대 청약 증거금을 모집하며 기대를 모았던 SKIET는 상장 첫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 형성 후 상한가) 실패에서 나아가 시초가 대비 26.43% 급락한 15만4500원에 거래를 마쳐 시장에 충격을 안겼다.


12일 오전 10시13분 현재 SKIET는 전거래일대비 1.62% 오른 15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장 초반 16만원까지 올랐다.

증권가에서 제시한 SKIET 적정 주가는 유안타증권 10만∼16만원, 하나금융투자 14만8000원, 메리츠증권 18 만원 등 10만원대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상장 후 3∼6개월 동안 주가는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식 과매수·과매도 과정을 거친 후 주가는 적정 가치에 점차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SKIET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분리막 등을 주로 생산하는 회사다. 2019년 SK이노베이션에서 물적분할해 SK이노베이션이 61.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사모펀드 프리미어슈페리어도 8.8%를 가지고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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