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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전지, 자회사에 123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21.04.19 18:22 기사입력 2021.04.1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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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세방전지 는 100% 자회사 세방리튬이온배터리의 평동산업단지 공장 신출 시설자금 조달 등에 대한 123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 규모는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10.8%에 해당한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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