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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4인 출사표…권성동·김기현·김태흠·유의동

최종수정 2021.04.19 14:02 기사입력 2021.04.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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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선거 치를 듯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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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가 권성동·김기현·김태흠·유의동 의원 등 4파전으로 치러진다.


4선의 권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한다. 그는 "4·7 재보궐선거에 나타난 민심은 양 극단의 정치에서 벗어나 상식과 합리로 가라는 것"이라면서 "상식에 기반한 중도·합리를 지향하고 국민의 마음속으로 다가가겠다"고 했다. 전날에는 김기현 의원(4선)과 김태흠 의원(3선)이 출마를 선언했고, 3선 유의동 의원도 20일 출사표를 던진다. 수도권 출신이자 70년대생인 유 의원은 당의 쇄신과 혁신을 위해 필요한 젊고 유연한 생각을 강조하며 도전하겠다는 뜻을 피력할 예정이다.

투표는 다음 주 중 실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내대표 선거는 공식 공고가 나면서 후보 등록을 하게 되고 공고 후 3일째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주 초반은 대정부질문 등 일정으로 공고를 내기 어려울 수 있어 이번 주 후반께 늦으면 다음 주 화요일(26일) 공고가 날 가능성이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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