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4분기 매출액은 4조원을 넘었다"며 "유럽 미국 등 주요 고객 중심으로 매출이 30% 이상 성장했으나 사업 분할 비용, 에너지저장장치(ESS) 통상금 설정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소폭 하락해 2.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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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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