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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키즈, ‘흔한남매 안전우산’ 신학기 선물로 특별 제작 증정

최종수정 2021.01.20 09:57 기사입력 2021.01.2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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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키즈는 새 학기를 앞두고 ‘휠라 키즈 흔한남매 안전우산’을 특별 제작해 선물로 증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휠라 키즈는 새 학기를 앞두고 ‘휠라 키즈 흔한남매 안전우산’을 특별 제작해 선물로 증정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휠라코리아의 휠라 키즈는 새 학기를 앞두고 ‘휠라 키즈 흔한남매 안전우산’을 특별 제작해 선물로 증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휠라 키즈 모델인 유튜버 ‘흔한남매’ 으뜸이, 에이미의 모습이 담긴 우산으로, 앞 부분에 투명 소재를 사용하고 손잡이에 ‘호루라기’를 부착해 시야 확보는 물론 신변 안전까지 고려했다. 휠라 키즈에서 2021 신학기 가방과 신발주머니 세트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선착순 특별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휠라 키즈의 흔한남매 안전우산은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10년 넘게 이어온 ‘휠라 키즈 세이프가드 캠페인’의 브랜드 운영 정신이 반영된 아이템이다.


휠라 키즈 세이프가드 캠페인은 2009년부터 휠라키즈에서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대표 프로그램인 ‘어린이 안전교실’을 통해 전국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해마다 수천여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안전 수칙, 정보 등을 교육해 오고 있다.


휠라 키즈 관계자는 “일상에서 어린이 보행 안전과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안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안전우산을 제작하게 됐다”라며 “올 2021년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 모두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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