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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3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수가 153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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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153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2일 같은 시간(185명) 대비 감소했다. 다만 연휴 기간 검사 건수가 감소가 신규 확진자 수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추세가 꺾였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른 상황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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