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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찐' 배윤정 "돼지 돼서 우울해요…뭘 입어도 아줌마 같다"

최종수정 2020.12.04 00:00 기사입력 2020.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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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윤정 SNS 캡처.

사진=배윤정 SNS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살이 쪄서 우울하다며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돼지돼서 우울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배윤정은 "살이 7~8kg가 쪄서 집에 있는 옷이 아무것도 안 맞더라"고 말했다.


이어 "겨울 옷을 사는 것을 유튜브로 찍기 위해서 쇼핑하러 옷가게를 갔다. 망했다. 맞는 옷이 없다. 그래서 상처받고 왔다. 찍기 찍었는데 나한테 어울리는 옷이 없더라"고 호소했다.


배윤정은 "뭘 입어도 아줌마 같았다"며 "옷가게 사장님도 민망해했다. 본인 잘못이 아닌데 내 잘못인데"라고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세 연하의 축구 선수 출신과 결혼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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