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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세미콘, 신규사업 진출 위해 중국通 본부장 영입

최종수정 2020.12.02 10:09 기사입력 2020.12.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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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 에이티세미콘 (대표이사 김형준)이 리나(李娜) 신규사업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규 선임된 리나 본부장은 중국 랴오닝성 진주의과대학에서 임상의료학을 전공했고 사천대학교에서 MBA를 마쳤다. 중국 중한자유무역협정(FTA) 민간 상무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중국 공산당 제19회 전국대표대회 해외위원 및 한국세계교포사 부사장을 역임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내의 사업 제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에이티세미콘 관계자는 “오는 15일 개최될 임시주주총회에서 백신, 의약품 및 의약외품 관련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것”이라며 “리나 본부장 영입을 통 신규 사업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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