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세종에서 PC방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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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역 97∼99번 확진자는 서울 관악구 511번이 보람동 PC방을 방문시 해당 PC방을 다녀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PC방 관련 세종 확진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PC방을 소독하고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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