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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화수소, 어디까지 왔나…가스안전公, 27일 국제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20.11.18 11:19 기사입력 2020.11.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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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 전경.(사진제공=한국가스안전공사)

충청북도 음성군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 전경.(사진제공=한국가스안전공사)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0 가스안전 국제세미나'를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공사의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석학과 함께 세계의 액화 수소 기술 수준과 앞으로의 기술 발전 방향에 관해 논의한다.

제1강연에서 미국 샌디아국립연구소 수석 연구원인 에단 헤트 박사가 '미국의 액체 수소 안전기준 개발현황'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제2강연에선 프랑스 에어리퀴드사의 수석 전문가인 사이먼 잘라이 박사가 '유럽의 액화 수소 기술현황'을 전한다. 제3강연에선 최병일 한국기계연구원 플랜트융합연구실장이 '대한민국의 액화 수소 기반 수소사회 인프라 구축방안'에 관해 설명한다.


가스안전공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세미나를 소규모 현장 행사와 온라인 비대면 중계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가스안전공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미나를 시청하면 된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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