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캡처

사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우편 투표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윗에 트위터가 경고 표시를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미국 전역에서 치러지고 있는 우편 투표에는 큰 문제와 불일치가 존재한다. 11월3일에 최종 합산돼야만 한다"고 적었다.

트위터는 트럼프 대통령 트윗을 '논란이 되는'의 의미를 가진 'disputed' 메시지로 판단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서다.


트위터 측은 "트윗에 공유된 일부 또는 전체 콘텐츠에 대해 이의가 제기되었으며 선거 또는 다른 공적인 절차에 참여하는 방법에 대한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부연 설명을 적었다.

AD

또 우편 투표의 안전성을 설명하는 게시글 링크도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에 함께 표시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