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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유화, 자회사에 29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20.09.21 17:53 기사입력 2020.09.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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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애경유화 는 자회사인 애경 케미칼이 시티은행 상행 분행으로부터 빌린 290억원 규모의 채무금액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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