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11일 국가보훈처는 10일 별세한 백선엽 예비역 대장이 유족이 신청한대로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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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는 "백장군님 유족께서 대전현충원 안장을 신청하셨고, 통상적인 현충원 안장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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