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담기자
입력2020.07.11 11:16
수정2020.07.11 11:16
속보[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11일 국가보훈처는 10일 별세한 백선엽 예비역 대장이 유족이 신청한대로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훈처는 "백장군님 유족께서 대전현충원 안장을 신청하셨고, 통상적인 현충원 안장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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