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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시장 ‘세스코 존’, 전통시장에 위생의 개념을 더하다

최종수정 2020.07.10 15:09 기사입력 2020.07.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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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서울 은평구의 연서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해 ‘세스코 존’을 조성했다. 연서시장 관계자들과 세스코 환경위생전문가들이 서비스진행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서울 은평구의 연서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해 ‘세스코 존’을 조성했다. 연서시장 관계자들과 세스코 환경위생전문가들이 서비스진행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연서시장 내 전 점포에 대해 정기적 위생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울 은평구의 연서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세스코 존’을 조성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이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특성화시장육성사업’으로 2년간 국?시?구비 최대 10억여 원을 투입, 지역 특색 및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은평구는 지난해 특성화 첫걸음시장 사업을 추진하며 ▲결제편의 ▲위생청결 등 5대 핵심과제를 수행해 올해‘문화관광형시장’연속지원 시장에 최종 선정됐으며, 그중 위생청결과제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 시장 내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작업대상은 연서시장상인회에 가입된 시장 내 전 점포와 시장공용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해당 점포들을 대상으로 월 1회 해충방제서비스 제공 및 비래해충 제어장비의 설치 및 유지보수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세스코는 “전통시장의 환경 특성 상, 위생적인 측면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으나 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가 함께 관리하는 곳이기에 보다 안심하고 방문실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며 지역상권상생에 보탬이 되는 의미 있는 소비를 권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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