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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협업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의미있는 캠페인"

최종수정 2020.07.09 17:14 기사입력 2020.07.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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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X음혁진 '젠더리스', 비오템X류준열 '바다사랑'

토니모리X음혁진 젠더리스 캠페인 'SHOWKING', 비오템X류준열 바다사랑 캠페인 '워터러브'

토니모리X음혁진 젠더리스 캠페인 'SHOWKING', 비오템X류준열 바다사랑 캠페인 '워터러브'


[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와 '비오템'이 각기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을 전개한다.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는 젠더리스 모델인 음혁진과 'SHOW KING'캠페인을 선보인다. ▷'비오템 옴므'는 배우 류준열과 함께 바다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 '워터러버'를 전개한다.


토니모리, 젠더리스 모델 ‘음혁진’과 두 번째 ‘SHOW KING’ 캠페인 콘텐츠 공개

토니모리, 젠더리스 모델 ‘음혁진’과 두 번째 ‘SHOW KING’ 캠페인 콘텐츠 공개

토니모리, 젠더리스 모델 ‘음혁진’과 두 번째 ‘SHOW KING’ 캠페인 콘텐츠 공개


'토니모리'가 젠더리스 모델로 활동 중인 음혁진과 함께한 두 번째 ‘SHOW KING 캠페인’ 콘텐츠를 공개했다.

토니모리는 ‘스트리트 컬처’ 감성을 토대로 유니크한 개성과 열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아티스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SHOW KING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첫 주자인 타투이스트 미래의 인터뷰가 화제를 모으며 소비자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토니모리의 두 번째 인터뷰이는 2020 S/S 서울패션위크 그라피스트만지 모델로 이름을 알린 젠더리스 모델 ‘음혁진’이다. 음혁진은 여성과 남성의 경계가 모호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젠더리스 패션 분야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모델로, 유튜브 채널 ‘음공주’를 운영하는 유튜버이자 8만 7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며 독특한 개성을 살린 스트리트 패션으로 MZ세대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인터뷰에서 음혁진은 그의 최애 아이템인 ‘하이힐’과 함께 중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포즈와 워킹으로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좌우명을 묻는 질문에는 “WHAT EVER YOU WANT”라고 답했다. 또한 “나를 보여주기도 아까운 시간에 나를 숨기고 싶지 않다. 스타일도 ’저렇게 하면 괜찮을까?’ 하는 의구심보다 ‘저 옷은 내 거야, 나에게 잘 어울릴 거야’ 하는 마음가짐, 내 아웃핏에 대한 확신이 중요하다”라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음혁진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은 토니모리의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류준열, 비오템 ‘워터러버 비치 클리닝’ 행사 참석

류준열, 비오템 ‘워터러버 비치 클리닝’ 행사 참석

류준열, 비오템 ‘워터러버 비치 클리닝’ 행사 참석


비오템 옴므의 국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류준열이 강원도 양양 서퍼비치에서 열린 ‘비오템 워터러버 비치 클리닝 이벤트’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참석한 류준열은 여러 코너를 둘러보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비오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비오템은 ‘워터러버’ 캠페인의 국내 론칭을 기념해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던 류준열과 함께 해변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바다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워터러버’는 바다 보호를 위해 2012년부터 비오템이 진행 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바다 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최정화 기자 choi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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