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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소형 아파텔 관심…‘독산역 보세쥬르’ 오피스텔 분양 실시

최종수정 2020.07.09 11:12 기사입력 2020.07.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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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산역 보세쥬르 오피스텔은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조성 중이다.

▲ 독산역 보세쥬르 오피스텔은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조성 중이다.



금천, 구로, 구로디지털단지 등의 G밸리를 중심으로 지신산업센터가 대량으로 공급되면서 모여든 IT및 정보통신 관련 1만여개의 기업들의 입주와 함께 1인, 2인 가구의 직장인 주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사무실 공급에 비해 아파트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 속에 신흥 주거지역으로 금천구 일대의 주거용 소형 아파텔이 관심이다.

독산동 등 G밸리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면서 부족해진 기존의 아파트 공급을 대체할 수 있는 2룸 주거형 오피스텔 ‘독산역 보세쥬르’ 오피스텔이 분양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오피스텔은 총 156실 28㎡, 29㎡ A/B 타입으로 제공하며, 희소성이 높은 2Room 3Bay의 평면설계로 효율적인 주거용 소형아파트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1호선 독산역 바로 옆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오는 2024년 신안산선 신독산역이 개통되면 더블 역세권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신안산선은 서울역에서 여의도역과 광명역을 지나 안산 한양대역까지 연결하는 광역 철도 노선이며 3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이동시간이 감소하여 광역 교통 문제가 해소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오는 2021년 서부간선도로의 지하화 사업과 우시장 일대 도시재생사업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등 잇따른 개발호재 소식으로 실수요 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독산역 보세쥬르 오피스텔은 롯데타운 4천여 세대 대단지 인근에 위치해 구축되어 있는 홈플러스 등의 대형마트를 비롯해 가산로데오거리, 롯데시네마 등 문화, 생활환경의 편리한 인프라를 바로 옆에서 누릴 수 있다” 면서 “독산역과 신독산역의 교통환경으로 인근 G밸리 종사자들과 투자 수요층으로부터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거용 소형아파텔 ‘독산역 보세쥬르’의 분양 홍보관은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에 대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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