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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남자친구와 2월 혼인신고"…남편은 미국에 머무는 중

최종수정 2020.07.04 11:07 기사입력 2020.07.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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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 송은이. 사진=비보티비 유튜브 캡처

개그우먼 안영미, 송은이. 사진=비보티비 유튜브 캡처


개그우먼 안영미, 송은이. 사진=비보티비 유튜브 캡처

개그우먼 안영미, 송은이. 사진=비보티비 유튜브 캡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기 교제 중인 남자친구와 5개월 전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3일 '비보티비' 공식 유튜브에는 '안영미 SISO 소속 기념 특집 기자회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영미는 지난 1일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안영미는 "정확하게 2020년 2월28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이 유부녀가 왜 싱글 행세했냐고 물었고 안영미는 "'나 혼인 신고 했어'라고 열심히 퍼뜨렸다. 그런데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더라. 심지어 아파트 주민에게도 이야기했는데 지라시가 1도 나오지 않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또. 안영미는 "남편이 현재 미국에 있어 4개월째 생이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안영미는 혼인신고서까지 공개하며 신혼임을 밝혔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15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청취자로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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