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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구독경제 겨냥 '딥원스카드' 새 광고 선봬

최종수정 2020.06.04 08:24 기사입력 2020.06.0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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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원스카드로 구독 경제 서비스 결제 시
월 최대 7만1000포인트 제공

신한카드, 구독경제 겨냥 '딥원스카드' 새 광고 선봬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신한카드는 구독경제 특화상품인 '딥원스 카드'를 활용한 영상 광고를 이 달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올 2월에 출시된 딥원스카드는 구독 경제에 특화한 상품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일상화한 언택트 시대에 주목 받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신한카드는 매달 비용을 내고 필요한 물건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독경제의 특징으로 '몰아' 라는 단어를 제시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인 넷플릭스로 드라마 전편을 몰아 보고, 미처 챙기지 못했던 생활비 고지서를 월말에 몰아 한번에 처리하는 특징을 보여줬다.


특히 여러 가지 구독경제 서비스를 딥원스카드로 한 번만 자동이체로 등록해 놓으면 넷플릭스 매월 최대 6000 마이신한포인트 적립을 포함해 월 최대 7만1000 마이신한포인트로 몰아 받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딥원스카드 사용 시 받을 수 있는 디지털 구독, 렌탈, 생활 월납 영역의 각 혜택을 대표하는 사용처 별로 각각 6초 분량의 짧은 영상 6편과 주요 혜택 중심의 영상 1편을 제작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딥원스카드로 '몰아서 쓰면 몰아서 받는다'라는 직관적인 주제로 기획한 만큼 고객들이 카드 혜택을 쉽게 인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서비스 사용처 별로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에서 광고 대상을 분리해 광고 대상의 관심사, 취향, 연령 등에 따라 최적화한 영상을 전달함으로써 광고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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