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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아시아자본투자대상]장기투자전략 제시하는 대신증권

최종수정 2019.12.11 14:51 기사입력 2019.12.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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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리서치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된 대신증권의 리서치센터는 '기존 금융시장 분석업무에 머물지 않고, 투자자가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늘릴 수 있는 장기투자전략을 제시하는 것'을 지향한다. 특히 올해는 전문적인 리서치 수요 증가와 장기투자 문화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자산리서치부와 장기전략 리서치부로 조직을 개편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심층적인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대신증권은 ▲시각(View)과 논리(Logic)에 기반한 장기전망 ▲시장을 선도하는 심도 있는 분석 ▲차별화된 찾아가는 리서치 등에 중점을 두고 리서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9아시아자본투자대상]장기투자전략 제시하는 대신증권

가장 중점을 두는 분야는 투자자의 장기투자에 기여하고 지속할 수 있는 투자를 돕기 위한 장기전망이다. 해외 부동산과 신성장산업, 선진국을 지속 가능한 투자대상으로 선정했다. 3년 이상의 장기 투자전략을 목표로 분석하는 장기전략리서치부를 신설했다. 경제, 산업, 기업 등 16개 분야에 대한 장기전망 시리즈를 발간해 잠재력 높은 장기투자 분야를 분석했다. 음악산업과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일본리츠, 미국리츠 등에 대한 심층분석을 제시하며 새로운 투자대상을 발굴하고 있다.


고령화와 저성장, 저금리 기조로 증가하는 해외투자 수요에 맞춰 선진국팀은 미국, 일본, 유럽, 중국 투자 가이드를 발간해 주요 해외기업 분석 시리즈를 제공했다. 글로벌부동산팀은 중위험ㆍ중수익 상품 수요에 대응해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 중심의 상업용 부동산과 리츠 상품을 분석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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