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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정 "2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하리수 축하 메시지 받았다"

최종수정 2019.11.22 14:12 기사입력 2019.11.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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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사업가 미키정(40·정영진)이 21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출신 사업가 미키정(40·정영진)이 21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미키정(40·정영진)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미키정은 22일 OSEN을 통해 "2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결혼 전에는 서로 다른 일을 했지만 지금은 같은 일을 하고 있다"며 "하리수가 메세지로 '축하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응원을 해줬다"고 말했다.


또 연예계 복귀에 대해서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고 싶다"고 답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하리수(44·이경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1일, 전남편이자 친구인 미키정(정영진)씨의 결혼식이 있었다"라고 축하를 전했다.

이어 "전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지만 두분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며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디.


한편 미키정과 하리수와 미키정은 지난 2007년 5월 결혼식을 올린 뒤 10년만인 지난 2017년 이혼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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