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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프렌즈' 장성규 "월수입? 아나운서 때보다 20배"

최종수정 2019.08.08 15:32 기사입력 2019.08.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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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프리랜서 선언 이후 월수입이 20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사진=tvN '뭐든지 프렌즈' 화면 캡처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프리랜서 선언 이후 월수입이 20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사진=tvN '뭐든지 프렌즈'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한 달 수입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N '뭐든지 프렌즈'에는 장성규와 그룹 AOA 멤버 지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성규는 '고정 출연을 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냐'는 질문에 "지금 고정 프로그램을 7개 정도 하고 있다"면서 "여기서 고정을 더 탐내면 죄송스러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프렌즈들은 "프리 선언 이후에 더 잘생겨졌다. 훤칠해지고 좋은 향도 난다"고 칭찬했다.


MC 양세형은 "한 달 수입이 어느 정도 되냐"고 질문했다. 장성규는 "진짜 말해도 되나"라고 머뭇거리면서도 "아나운서 때보다 한 달에 20배 가까이 올랐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자신이 프리랜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사람이 양세찬이라면서 "(양세찬이) '형 이 정도면 (회사) 나와도 될 것 같다'는 말을 해줬다. 그 전에는 회사를 나갈 생각을 한 번도 안 했다"고 말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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