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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판문점 정상회담, 싱가포르·하노이 단독회담 시간 초과

최종수정 2019.07.01 07:12 기사입력 2019.06.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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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30일 오후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30일 오후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백종민 선임기자] 판문점에서 30일 열린 북미 정상 단독회담이 1,2차 북미 정상회담보다 길게 이어졌다.


이날 오후 4시 50분 현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약 50분 단독 회동했다.


이는 싱가포르 1차 북미 정상회담은 물론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의 기록을 넘어선다. 두 정상은 싱가포르에서는 약 40분간 단독회담을 했다. 하노이에서는 첫날 단독회담과 만찬에 이어 둘째 날에도 단독회담과 확대 정상회담을 했지만 30일 만큼 오래 이어지지 못했다.



백종민 선임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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