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30일 오후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만나 대화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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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선임기자] 판문점에서 30일 열린 북미 정상 단독회담이 1,2차 북미 정상회담보다 길게 이어졌다.


이날 오후 4시 50분 현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약 50분 단독 회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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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싱가포르 1차 북미 정상회담은 물론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의 기록을 넘어선다. 두 정상은 싱가포르에서는 약 40분간 단독회담을 했다. 하노이에서는 첫날 단독회담과 만찬에 이어 둘째 날에도 단독회담과 확대 정상회담을 했지만 30일 만큼 오래 이어지지 못했다.


백종민 선임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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